한국에서도 가본적 없는 클럽을 베트남에서 가보다니...
40대 중반이 되도록 한국에서 관광나이트나 다녔지 20대 청년들이
즐기는 클럽은 사실 나이때문에 갈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베트남 클럽은 일단 들어가보니 나이제한이 없어서 좋았고
자기 테이블에서 남눈치 안보고 신나는 클럽댄스에 맞춰 춤추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네요~~~
그리고 원하시면 부킹도 가능하다고 합니다.(웨이터한테 뽀찌좀 찔러주시면 ㅋㅋㅋ)
또 여기 클럽의 장점은 누구하고도 춤을 출수 있다는 겁니다.
웨이터,DJ,댄서,손님,가드 등 모두가 그냥 축제를 즐기듯
춤을 출수있고 DJ,댄서들과도 술도 함께 마시고 기념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클럽을 또 가고 싶네요~~~
한국에서 나이때문에 못가는 클럽을 베트남에서라도 경험해 봐야겠습니다.
절대 유흥의 길로 빠지는 것이 아닌 가끔 이런날도 있어야 삶의 재미도 느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