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김천에서 라면먹고 나오다가 위층에 뱅글뱅글이 항상궁금했음
호기심에 올라가서 문여니 닫혀있음 벨이 있길래 눌러봄
10초쯤후에 문열리더니 정말 옛나 워리어라고 아실랑가 프로레슬링선수
딱 그포스에 아줌마가나오더니 나밖에 없는데 괜찮아?
계단 졸라 뛰어내려옴
과한 호기심은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