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유투브를통해 왁싱을 알았따
이쁜여자가 만져주면서 하기애애한 분위기도 좋았다
털도워낙 많았고 해보고싶었던마음에 큰마음먹고 예약했따
샵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예약쌤도 이뻐서
쑥스러운감도 없지않았지만 맘편히 누워있었다
처음한번 뜯을때부터 머리속이 다 비워졌다
진짜 개아팠따
그뒤로도 한 40여분간 고통에 시달려서 끝났따
다른생각아무것도 안났따 그냥 개아팠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