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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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2023-12-12 |
언제오나 기다렸다 지우야!!27
한달전쯤인가 뉴페로 온 지우보고계속 봐야지봐야지 하다가 몇번의기회를 놓친뒤.. 지우는 휴가를 썼다고한다하지만 오늘!!!! 바로 오늘!!!다시 돌아와버렸지 뭐야바로 예약하고 도로에서 분노의 질주를한편찍고 바로 뷰 도착여전히 아름답고 아름다웠지...나는 그 골반이 잊혀지질 않는다..딥한 관리또한 지우의 매력 이게 바로로진으로 빠져드는 길인가...바로 연장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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