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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이란 걸 갖고 살아야죠
그래요 저의 희망과 삶의 빛은 바로 마사지랍니다
어제도 평소보다 빡시게 출근하고
일하느라 지치고 힘들었던 나를 위해 퇴근 이후에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면서 술도 한잔 걸쳐 알딸딸해지니
집에 그냥 들어가기는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어딜갈까 어딜갈까 하다가 역시 마사지밖에 더 있겠어요?!
어느 업소가 좋을지 핸드폰 열고 인터넷 켜서 찾아봤죠
근데 막상 켜놓고 일일이 후기 읽으면서 찾아볼라니깐
빨리가고 싶은데 이런거 다 읽기는 귀찮고 해서 쑥 훑으면서 보는데
이때 팡팡스파라는 업소가 눈에 보이더라고요
마음에 딱 들었습니다
그냥 느낌이 왔어요 그래서 그냥 지체하지 않고 택시타고 쐈습니다
여태껏 마사지 받으러 다녀본 업소 가운데서
가장 깔끔한업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깔끔하더라고요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계산하고 옷 벗은 다음에 샤워하러 갔습니다
고기 먹고 온지라 냄새가 진동했는데
이따가 물론 다시 입을 옷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 있는 시간만큼은 몸이라도 깔끔하게 있다가
마사지 받아야 하기에
정성 다해 씻고 나가 물을 닦아내고 가운을 걸칩니다
휴게실쪽으로 나가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따라 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역삼팡팡스파 여긴 시설이 전부 아주깔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때 방문이 열리더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30대 후반 많으면 한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나이대의 관리사분이었는데
마사지를 무척 잘해주시네요
눌러주는데 아프지도 않고 몸은 시원해지니 너무 좋더라고요
어깨랑 허리랑 전부터 조금 불편하고 가끔 결리고 그랬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깐 하나도 안아프고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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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스파 관리사들 실력이 미쳤어요16
어제 팡팡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비해 한가한 편이긴 하더군요 저처럼 혼자 오신분들도 많아 보이네요 간단히 몸을 적셔주고 휴게실에 들어가서 담배 하나 피며 기다리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 주네요 침대에 누워서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고있으니 바로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더군요 나이대가 조금 있어 보이셨고 그래서인지 더욱 더 마사지가 기대 되었네요 간단히 인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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