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건마 더케어 감성스웨디시 예술이야 (2만원 할인 이벤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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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건마 더케어 감성스웨디시 예술이야 (2만원 할인 이벤트중)
일끝나고 서정리 시장 노포에서 소주 몇병 까고 나면 몸뚱이가 내 몸 같지 않고 남의 몸 같을 때 있지?
뼈마디는 삐걱거리는 느낌이고 목은 뻣뻣해서 당장이라도 누가 좀 주물러줬으면 좋겠는데.. 집에 가면 혼자일 때
캬... 새벽에 그런거 풀러 갈 때는 평택건마 밖에 없다는게 슬프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
혹시 몰라서 언젠간 가겠지 하고 저장해 뒀던 더케어 건마샵이 생각나서 0508-0321-1979 여기로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들어갔지
솔직히 평택건마 샵들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들 이런 새벽에 가면 관리사들도 피곤해서 눈 풀려 있고
대충 문지르다 끝내는 곳도 있잖아? 근데 여긴 문 열자마자 그냥 너무 환해. 20대 여성 관리사가 인사
해주는데 거기서 일단 정신이 번쩍 들었어. 새벽인데도 목소리에서 에너지가 넘치더라고..
샵 안도 은은한 향기랑 인테리어도 신선하고 눅눅한 느낌 하나 없이 쾌적해서 합격!
준비하고 누워있으니까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어설픈 외국인이 아니라 말이 통하는 한국인이라
마음부터 편해져. 본격저거으로 시작하는데, 그냥 미끌거리는거 발라서 슥슥 문지르는 그런게 아니야,
근육의 결을 하나하나 타격하는 느낌!!!!
손바닥 전체로 묵직하게 누르면서 쓸어 올리는데 뭉쳐있던 어깨 근육이 우두둑 소리 내면서
제자리 찾아가는 기분이었어
특히 그 감성스웨디시라는게 진짜 예술이야.. 묘했어. 이건 진짜 받아본 나같은 사람만 아는 기분이라
뭐라 표현해야 할지 고민되네 보통 감성이 들어가면 일반 관리보다 더 부드러운건줄 알잖아? 근데
더케어는 달라. 부드럽게 흐르다가도 등 관리에서 날개뼈 쪽이랑 허리 라인을 타고 내려갈 때 느껴지는
묵직한 압과 함께 손끝에서 내 몸으로 전해지는 리듬감이 미쳤어.
내 호흡에 맞춰서 관리사가 강약을 조절해 주는데 뭔가 간지러운 부분들을 하나하나 다 긁어주는 기분
이랄까.. 대화도 어찌나 조곤조곤 잘하는지 술기운에 헛소리 해도 다 받아주면서 분위기까지 리드해줘서
"평택건마는 여기다, 여기만 와야겠다" 마음속으로 맹세까지 했지
가격도 살짝 알려주자면, 여기가 할인이 꽤 쏠쏠했어
주간 18시 전에 가면 2만원할인, 이정도면 평택에서 가성비로는 압살수준이지.
사장님이 자선사업가인가 싶을 정도야.
나는 새벽에 가서 가격 할인을 못받았는데도 만족했는데 낮에 가서 2만원 할인 받고 이 관리를 똑같이 받는다고
하면 솔직히 이제는 술 한 번 덜 마시고 여기 오는게 건강에도 정신적으로 훨씬 이득일 것 같아
새벽 4시까지 하니까 새벽에 술 먹고 평택에서 방황하지 말고 여기로 가봐,
몸 아작나서 집 가기 전에 들르면 다음 날 완전히 컨디션 자체가 달라질 거야.
관리사 마인드 훌륭하고 피로한 밤이 인생에서 제일 달콤했던 밤으로 바뀔거야.
나 믿고 가봐. 평택건마 마사지는 여기가 진짜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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